타자노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치면서 배웁니다. 속담 한 줄을 치고 나면 뜻이, 사자성어를 치면 한자와 풀이가, 시를 치면 작가와 발표 연도가 바로 뜹니다. 타자 연습 시간이 그대로 국어 공부 시간이 됩니다.
약한 글쇠를 찾아 줍니다. 틀린 글자를 자판 글쇠 단위로 세어 어느 글쇠가 자주 틀리는지, 어느 손가락이 약한지 알려 주고, 그 글쇠만 골라 자리 연습으로 이어집니다.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브라우저만 있으면 되고, 태블릿에 키보드를 붙여도 됩니다. 기록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글은 전부 떳떳한 것만. 직접 쓴 생활 문장과, 저작권 보호 기간이 끝난 시(작가·연도 표시)만 씁니다.
타수는 이렇게 셉니다
한글 타자에서 타수는 글자 수가 아니라 글쇠를 누른 횟수입니다. "한"은 ㅎ·ㅏ·ㄴ 3타, "글"은 ㄱ·ㅡ·ㄹ 3타이고, 쌍자음(ㄲ·ㄸ·ㅃ·ㅆ·ㅉ)은 Shift와 함께 한 번에 누르므로 1타, 겹모음(ㅘ·ㅝ 등)과 겹받침(ㄳ·ㄺ 등)은 2타입니다. 띄어쓰기와 문장부호도 1타씩입니다. 타자노트의 타/분은 맞게 친 글자의 타수만 세어 1분 단위로 환산한 값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타수 세는 법에 있습니다.
이렇게 연습해 보세요
- 자리 연습에서 기본줄(ㅁㄴㅇㄹ ㅗㅓㅏㅣ)을 보지 않고 칠 수 있을 때까지.
- 낱말 연습으로 손가락이 글쇠를 기억하게 하고,
- 짧은 글로 띄어쓰기와 문장부호까지 익힌 뒤,
- 긴 글 필사로 지구력을 기릅니다. 결과 화면의 오타가 잦았던 글쇠가 뜨면 그 글쇠만 자리 연습으로 돌아가세요.